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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
모든 것은 처음에서 시작됐습니다. 우리는 수많은 장면을 지나치고, 동시에 많은 것들을 잊어버리지만, ‘처음’이라는 순간은 가슴 속 어딘가에 계속 머물러 있습니다. 이 전시는 우리 모두가 겪었을 ‘처음’이라는 순간의 설렘과 감동을 다시금 떠올릴 수 있게 해주는 전시입니다.
- 장소
- 세종뮤지엄갤러리 3관 (광개토관 지하 1층)
- 일시
- 3월 19일 ~ 3월 23일
- 시간
- 10:00 ~ 17:00
2025년 2학기
52 works
출품 작품
52 work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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